AMM (Automated Market Maker) 는 중앙 호가창 없이 풀에 들어있는 토큰 비율로 가격을 정하는 방식이에요. Athene·Uniswap 등이 이 방식을 씁니다.
x × y = k풀에 토큰 A 의 양 x, 토큰 B 의 양 y 가 있으면, 둘의 곱 k 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돼요. 누가 A 를 넣으면 x 가 늘어 y 가 줄어드는 만큼 B 를 받게 됩니다.
거래량이 풀 크기에 비해 클수록 가격이 곡선을 따라 더 멀리 이동해요. 1 KSTA 사면 가격 거의 안 바뀌지만, 풀의 50% 를 한번에 사면 가격이 폭등합니다.
두 토큰을 같은 가치 비율로 풀에 넣으면 LP 토큰을 받아요. 거래 수수료(0.3%)가 풀에 쌓여서 LP 지분에 비례해 나눠 가집니다.
풀에 LP 한 후 외부 시장가가 크게 변하면, 그냥 보유했을 때보다 LP 가치가 적어지는 현상. 가격이 원래대로 돌아오면 IL 도 사라져서 "impermanent" (일시적) 라 부릅니다.
풀 가격과 외부 시장가가 다르면 누군가 차익거래로 정렬시킵니다. 풀이 비싼 쪽에서 사서 싼 쪽에 팔면 둘 다 가격이 수렴해요. 이게 AMM 이 외부 가격을 따라가는 메커니즘입니다.
"실시간 LBank 시세 추적" 토글을 켜면 LBank 자체 프론트엔드가 사용하는 내부 API(ccapi.rerrkvifj.com) 에서 ksta_usdt 의 현재가를 10초마다 가져와 외부 시장가에 반영합니다. 이 엔드포인트는 CORS 가 허용되어 있어 추가 프록시 없이 직접 호출됩니다. 만약 일부 모바일·네트워크 환경에서 차단되면 자동으로 codetabs 프록시 + LBank 거래창 HTML 파싱으로 폴백합니다. 토글이 꺼져 있으면 마지막으로 가져온 가격에 고정됩니다.
1,000,000 KSTA + 500 USDT → 1 KSTA = $0.0005
√(x·y)) 으로 계산돼요.
USDT/KSTA) 로 정해지고, 시장가는 외부 거래소 가격이에요. 둘이 벌어지면 차익거래자가 들어와서 자동으로 정렬시킵니다. 시뮬레이션에서는 봇 트레이드를 켜면 봇이 그 역할을 해요.
x × y = k). 하지만 실제로는 거래마다 0.3% 수수료가 풀에 남기 때문에 K 값이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조금씩 커져요. 이 누적된 차이가 곧 LP 의 수익이 됩니다.
LBank의 KSTA·USDT 실제 시세 기록을 빠르게 재생하면서, 같은 기간 LP를 했다면 결과가 어땠을지 확인합니다.
미리 준비된 상황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AMM 상황을 안전하게 체험하세요. 선택 시 현재 진행 상태가 초기화됩니다.
초기 풀 크기와 내 잔고를 자유롭게 설정해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직접 만들어보세요.